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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광역매립장 화재발생

    인화성 물질로 불길잡기 힘들어...   안동시 수하동에 위치한 안동시 광역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     오늘 오후 4시30분경 이 지역 주민이 최초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발견해…

무분별한 모래채취로 인해 썩어가고 있는 송야천과 낙동강

​안동시 서후면에는 오래전부터 모래채취를 위한 사업 허가를 받고 송야천바닥(서후면 들녁)을 파헤친 곳들이 보기 흉하도록 여기저기 많이 있습니다.     이곳 서후면 송야천에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낙동강 살리기 사업과, 4대강 사업의…

신뢰감을 저버리는 안동시 공무원의 무책임. . .

안동시는 시의회 청사를 건립하기 위해 한창 공사 중인 시청 내 현장에서 건물을 철거한 건설폐기물들이 토사들과 함께 쏟아져 나와 의아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안동시청 주차장부지(전보건소부지)에는 시의회 청사가 2017년 3월에 착공하여 내년 6월에 준공을 목표로…

안동시 시설관리공단내 오폐수 배출물 아무렇게나 방치

    코를 찌르는 듯 심한 악취로 근처 있기도 힘들어 . . .   안동시 앙실 3길에 위치한 시설관리공단내에서는 공공하수처리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 곳에는 시 지역에서 배출되는 오폐수를 걷어 처리과정을 거친 후 다시 반출되고 있는…

안동 요양병원 오폐수 무단방류

병원에서 흘러나오는 오폐수 그대로 낙동강으로 흘러 들어가 안동시 남후면에 위치한 A도립노인요양병원이 오폐수를 그대로 무단 방류해 인근 낙동강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해 인근 주민들이 반발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A노인요양병원에서 흘…

천리천 관리실태

 무용지물로 변해가고 있는 천리천. 생태하천 정비 79억 투입   안동시 천리동에 위치한 천리천은 동부교회에서 어가골을 잇는 1.2Km인 생태하천으로 2년간 79억을 들여 하천을 정비했으나 현재 악취를 풍기고 있는 걸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