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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학가의 신인 미술가 ‘공간을 거슬리다’

2017.04.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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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여기저기 청년들 힘들다 힘들다 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미술을 하는 친구들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이 있다.

 

미술학도 친구들과 조합원을 만들어 그들의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행복해 하는 젊은 친구들~~ 그네들이 갖고 있는 꿈을 창업으로 전환한 아릅답고 멋진 작품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알릴 기회도 되고 공부도 할 수 있어 즐거워 한다.

 

작품을 보게 되면 반복되는 일상과 규정된 세상이 너무나 답답한 현실에 작업을 통해 이상의 세계에 갈망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가고 싶은 나를 보게 된다.

 

현재 대학원에 재학중이고 협동조합의 대표 조예나는 자신만의 작품을 통해 세상과 소통의 탈출구를 찾는 반면, 볼품없는 길거리 담벼락을 색다른 옷을 입혀 사람들의 행복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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