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뉴스방송 LOGO

[문화]‘신나는 예술여행‘ 예약국악단 노인시설 찾아 신명나는 국악 한판

2018.11.19 14:19

짧은주소

본문

예악국악단이 지난 8일 안동의 실버벨요양시설을 방문해 이곳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10회 실버벨요양원(18.11.08).jpg

 

가야금으로 시작된 쾌지나 칭칭은 절로 어르신들로 하여금 어깨춤을 들썩이게 하였으며,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소리에는 얼씨구 소리가 절로 나 박수가 떠나질 않았다.

 

예약국악단은 젊은 예술인들로 모여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주도적 예술활동을 지향하는 단체로 신선한 이미지를 주고 있으며, 다양한 국악장르를 통해 청년 예술가들의 새로운 국악의 맛을 보여주고 있다.

 

신나는 예술여행5월부터 11월까지 복지회관을 시작으로 지역에서 문화적으로 소외된 시설 및 기관을 직접 찾아가서 다채로운 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 일반인 대상과 청소년 대상을 나누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대상에 맞는 공연을 펼쳤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예악국악단 김건태 단장은 “10회의 공연으로 이번해의 공연을 마무리 하게 됐다내년에는 더욱더 다채로운 주제를 갖고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복지 프로그램으로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7회 혜성노인복제센터 공연사(18.09.27).jpg

 

KakaoTalk_Moim_5gY0HonBoYmi60FLlnNoljMBSy2YHn.jpg

 

제9회 이개1리 마을회관(18.11.01).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