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뉴스방송 LOGO
Total 184건 3 페이지
문화재청 행정 따로 몸 따로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지정 하회마을에서 불법적인 동향을 파악하고도 지방자치단체에서 할 일이라며 관리를 전적으로 떠맡기고 있는 가운데 하회마을은 지금도 불법적인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2010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

철도공사 법대로 한다더니. . . . 터널 공사의 난장 발파로 인한 행정처분

영천~도담을 지나는 복선철도공사 제7공구 현장에서 어떠한 예고도 없이 난장 발파 작업을 하던 중 기준치가 넘는 소음이 발생해 죄 없는 주민들이 놀라 불안에 벌벌 떠는 사고가 발생했다.     “쿵 하는 소리에 가스가 터졌는 줄 알고 대피하는…

안동 산림조합장 횡령의혹 . . . 직무 정지 중

안동 산림조합장 직무정지 중에도 조합원들 흠집 내기에 바빠 . . .     중앙 산림조합 감사를 통해 횡령사실이 드러나 경찰 조사와 직무정지에 있는 상황에도 천조합장은 “유언비어다. 내년 선거를 위한 상대측의 모함이다.“ 등 직원들 간 이…

2018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제 47회 안동민속축제 성공적 마무리

지난9월28일부터 10월7일까지 열흘간 펼쳐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국내외에서 참가한 화려하고 다양한 탈춤공연이 탈춤공연장과 시내전역에서 펼쳐지면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모습과 가족들이 함께 체험을…

솔로시티와 안동의 축제 · 문화교류에 큰 역할 기대

인도네시아 이라와티 쿠스모라스리 ‘SIPA 솔로축제조직위원장’ 안동방문       인도네시아 SIPA 축제 조직위원장이며, 솔로시티 왕족인 공주 ‘이라와티 쿠스모라스리’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장을 찾았다.   17년…

철도공사 행패에 주민들 고통 견디지 못해 . . . .살 수가 없다.

도담 ~영천간 복선철도공사 “우리는 법대로 하니 주민들은 알바 아니다.”   철도 공사 구간인 안동시 7공구 현장에서는 소음과 터널 발파로 인한 진동으로 시민들이 스트레스와 노이로제로 병원진료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

세계유네스코 지정 `하회마을` 위락시설로 전락

세계유네스코 지정 `하회마을` 위락시설로 전락   2010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이 8년이 지난 현재 세계유산이라고는 도저히 할 수 없을 만큼 돈벌이로 전략된 처참한 모습으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로 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nb…

안동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안동시의회는 조달흠 의원이 발의한‘안동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제199회 안동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고 밝혔다.        이 조례는 안동시 자율방범대가 보람…

한가위 맞이 국토 대 청결운동 전개

안동시는 추석과 안동국제탈춤축제2018을 맞아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을 ‘국토대청결 주간’으로 정해 읍면동 단위별로 마을 환경 정비에 나섰다.     민간단체와 공무원들은 주택가와 이면도로, 주요관광지, 하천변, 농경지 주변 등 여…

안동시의회 조달흠 의원 5분 발언

“주민자치 꽃 피워 안동을 상생의 도시로 만들자”   안동시의회 조달흠 의원(태화·평화·안기)은 9월10일 제19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주민자치 꽃 피워 안동을 상생의 도시로 만들자.”라고 제안했다.    …

안동제비원문화재단-솔나라 MOU체결

안동지역문화경제 활성화 장을 여는데 힘을 합쳐   “안동제비원문화재단(이사장 권순협)과 솔나라(대표 신정화)”는 9월8일 오후4시 안동 농협소회의실에서 소나무로 연결된 인연을 함께 공유하여 미래의 새로운 지역융합 문화경제를 창출하고자 업무협약(MOU)을 …

아파트 공사현장 붕괴사고 쉬~ 쉬~

현장관계자 ‘사고수습과 안전대책 보다 붕괴사고 무마 목적으로 회유성취지 발언 논란.’   지난 27일 안동시 송현동 아파트 신축공사현장에서 붕괴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인명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우내안…

도저히 주민들이 살수가 없다. 국책사업이 주민보다 더 중요하다. . .

도담~영천간 복선화 철도공사 현장 토사 밀려 내려와 도로 교통 마비    26일 밤사이 내린 비로 인해 공사현장에서 토사 10여 톤이 도로와 마을로 300m가량 흘러 내려 도로를 점령하면서 마을이 한때 마비가 됐다.   &nbs…

골재채취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 . . 주민들과 마찰

골재 선별 파쇄(그럇샤 플랜트, 샌드 플랜드)업을 하는 (유)청용산업은 주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업장을 발주하여 인근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유)청용산업은 골재채취를 목적으로 안동시 수하동에 2017년 12월 허가를 받아 올 7월에 임시 사용승인…

시민안전은 개의치 않는다. 보행자는 곡예보행

  시민안전을 위한 공사가 오히려 시민의 안전에 위협을 발생시켜 인근 주민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와.....   안동시는 인도에 놓여 있는 가로수 보호대에 턱이 있어 보행자들이 걸려 넘어지는 일이 자주 발생하자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 판단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