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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피해 없도록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겠다.” 는 공사현장의 실태

안동시 관내 국도대체 우회도로(용상~교리1)건설공사가 ‘국토교통부 부산지방 국토관리청’의 발주로 올11월에 착공, 2024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시작부터 안전 불감증과 부실공사가 제기되고 있어 위험수위 현장을 절실히 보여주고 있다.…

안동소방서 공무행정 소방안전은 뒷전

지난 11월7일 안동시 옥동에 위치한 한 상가에서 학생들이 방화(불장난)를 하는 것을 목격한 주민이 소화기를 찾았으나 보이지 않아 상가시설이 화재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에 심각성을 보였다.     17일 안동소방서 관계자는 “문제의 상가는…

안동시 공무원 의회 신청사 뇌물수수의혹

이날 오전 안동시 공무원 A씨가 안동경찰서에 자진 출두하여 시의회 공사 관련자에게 뇌물을 수수했다는 취지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공 전 부터 시끄러웠던 안동시의회청사건립에 공무원의 뇌물수수가 더해져 안동시는 더욱 혼란스럽게 되었다. &nbs…

경상북도 공사발주는 안동시 관리대상 아니다

예안면 동천리에서 영양군 청기면 정족리간 도로 확장 포장공사가 2016년 3월에 사업을 시작해 2023년에 준공예정으로 시공사 원하종합건설(주)이며 (주)동성엔지니어링, (주)홍익기술단, 강산이엔씨가 감독기관으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nbs…

안동시 공무원 왜 이러나 ?? ‘가진 자의 특권‘

안동시 옥동 1037-4번지외 1필지가 그린시설을 위한 개발행위를 안동시가 허가해주면서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발생되는 민원인들의 마찰을 오히려 대변하는 등 아무런 대응조치를 취하지 않아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

제 200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이경란 의원 시정 질문

10월22일 오후2시에 시작된 제 200회 안동시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경란 시의원이 시정질문을 했다.     이경란 시의원은 “아메리칸 인디언 오마스 족의 격언 중에‘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한 사람의 …

제 3회 호반나들이길 걷기행사

‘2018안동호반나들이길 걷기’행사가 이날 10월 20일 오후 1시 30분 안동민속박물관 전정 특설무대와 안동호반나들이길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물 순환도시안동, 늘 푸른 녹색도시의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문화재청 행정 따로 몸 따로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지정 하회마을에서 불법적인 동향을 파악하고도 지방자치단체에서 할 일이라며 관리를 전적으로 떠맡기고 있는 가운데 하회마을은 지금도 불법적인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2010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

안동 산림조합장 횡령의혹 . . . 직무 정지 중

안동 산림조합장 직무정지 중에도 조합원들 흠집 내기에 바빠 . . .     중앙 산림조합 감사를 통해 횡령사실이 드러나 경찰 조사와 직무정지에 있는 상황에도 천조합장은 “유언비어다. 내년 선거를 위한 상대측의 모함이다.“ 등 직원들 간 이…

2018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제 47회 안동민속축제 성공적 마무리

지난9월28일부터 10월7일까지 열흘간 펼쳐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국내외에서 참가한 화려하고 다양한 탈춤공연이 탈춤공연장과 시내전역에서 펼쳐지면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모습과 가족들이 함께 체험을…

솔로시티와 안동의 축제 · 문화교류에 큰 역할 기대

인도네시아 이라와티 쿠스모라스리 ‘SIPA 솔로축제조직위원장’ 안동방문       인도네시아 SIPA 축제 조직위원장이며, 솔로시티 왕족인 공주 ‘이라와티 쿠스모라스리’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장을 찾았다.   17년…

철도공사 행패에 주민들 고통 견디지 못해 . . . .살 수가 없다.

도담 ~영천간 복선철도공사 “우리는 법대로 하니 주민들은 알바 아니다.”   철도 공사 구간인 안동시 7공구 현장에서는 소음과 터널 발파로 인한 진동으로 시민들이 스트레스와 노이로제로 병원진료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

세계유네스코 지정 `하회마을` 위락시설로 전락

세계유네스코 지정 `하회마을` 위락시설로 전락   2010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이 8년이 지난 현재 세계유산이라고는 도저히 할 수 없을 만큼 돈벌이로 전략된 처참한 모습으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로 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nb…

안동시의회 조달흠 의원 5분 발언

“주민자치 꽃 피워 안동을 상생의 도시로 만들자”   안동시의회 조달흠 의원(태화·평화·안기)은 9월10일 제19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주민자치 꽃 피워 안동을 상생의 도시로 만들자.”라고 제안했다.    …

안동제비원문화재단-솔나라 MOU체결

안동지역문화경제 활성화 장을 여는데 힘을 합쳐   “안동제비원문화재단(이사장 권순협)과 솔나라(대표 신정화)”는 9월8일 오후4시 안동 농협소회의실에서 소나무로 연결된 인연을 함께 공유하여 미래의 새로운 지역융합 문화경제를 창출하고자 업무협약(MOU)을 …